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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연인 이준에 '영스트리트' DJ 바통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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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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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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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오른쪽)과 배우 정소민 /사진=이준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31)이 연인인 배우 정소민(30)이 진행하던 라디오 DJ 바통을 넘겨받는다.

16일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이 19일 소집해제한다"면서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로 팬들을 다시 만난다"고 밝혔다. '영스트리트'는 현재 이준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정소민이 DJ를 맡고 있다.

두 사람은 2017년 KBS 2TV 주말연속극 '아버지가 이상해'에 상대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10월 군에 입대한 이준이 신병위로휴가를 나와 정소민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측은 지난해 1월 1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이준 소속사는 "이준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로 인연이 닿은 정소민씨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난 10월 연인으로 발전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다"고 밝혔다. 정소민 소속사도 "정소민과 이준이 연인이 됐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이준은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아이리스 2', '풍문으로 들었소',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정소민은 2010년 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해 드라마 '장난스런 KISS', '마음의 소리',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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