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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용기낸 첫 착석'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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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인턴기자
  • 2019.12.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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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윤지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것을 인증했다.

16일 저녁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인 '핑크카펫'에 앉아 있는 자신의 발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용기내어 #기쁘게 #첫착석 #고맙습니다'라고 썼다.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배우 이윤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방송에서 이윤지는 지난해 세 번의 유산 경험을 한 사실을 고백하기도 해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고 있다.

이날 이윤지가 올린 지하철 임산부석 착석 사진에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이거 은근 용기가 필요하더라", "눈치보지 말고 당연히 앉아도 되는 자리", "둘째 라돌이 건강하게 만나시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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