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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후보자는 아파트 1주택자…오피스텔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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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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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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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총리로 지명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정세균 총리 후보자는 "국민에게 힘이되는 정부가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작정"이라고 밝혔다. 2019.12.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는 서울 마포구에 아파트를 1채 보유한 1주택자다.

지난 3월 발간한 국회 공보 정기재산변동신고 내역을 보면 정 후보자는 재산을 총 49억6132만원 신고했다. 직전 신고에 비해 재산이 5억8859만원 늘었다.

배우자 명의로 된 경북 포항시 임야가 31억4231만원짜리로 재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건물은 본인명의 서울 마포구 상수동 아파트(8억9600만원)를 신고했다. 작년 신고 때 배우자 명의로 보유했던 서울 상수동 오피스텔은 매각했다.

정 후보자는 지역구인 서울 종로에 사무실과 오피스텔을 각각 1채씩 임차(전세)해 쓰고 있다.

예금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7억5031만원을 보유 중이다. 차량은 2018년식 EQ900을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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