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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김현진 "오늘부터 1일"… '연맛' 4호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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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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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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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연애의맛3' 방송화면 캡쳐
/사진=TV CHOSUN '연애의맛3' 방송화면 캡쳐
'연애의 맛3'에 출연한 윤정수와 김현진이 공식 커플로 등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3'('연애의 맛3') 마지막 회에선 개그맨 윤정수와 김현진의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눈썰매장에서 김현진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눈썰매장엔 '현진아 넌 웃을 때 제일 예뻐'라 적힌 현수막이 펼쳐져 있었다.

썰매장 언덕 위로 올라간 윤정수는 아래에 있는 김현진에게 "방송 끝나고 나 계속 만나줄 거지? 내 마음을 받아줘"라고 고백했다. 윤정수는 "답을 해주면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현진은 "답하면 굴러서 내려와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진은 "오빠 멋지게 내려와야 해요. 빨리 내려와요"라며 고백을 받아들였다.

윤정수는 김현진에게 다가가 포옹했고 방송엔 '오늘부터 1일'이란 자막이 나오며 둘의 커플 탄생을 축하했다.

이로써 윤정수와 김현진은 '연애의 맛'에서 탄생한 4호 커플이 됐다. 앞서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서수연, 오창석과 이채은, 정준과 김유지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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