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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 LED마스크 신제품 '에코페이스 플래티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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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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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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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전자제품 개발·제조 기업 (주)와이브가 '에코페이스 플래티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LED마스크 에코페이스 플래티넘/사진제공=㈜와이브
LED마스크 에코페이스 플래티넘/사진제공=㈜와이브
해당 제품은 국내 누적 판매 10만대를 기록하는 등 홈케어 피부 미용기기인 기존 LED마스크 제품인 '에코페이스'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에코페이스 플래티넘은 현재 판매 중인 1세대 에코페이스 대비 LED 개수를 2배 가량 늘려 총 216개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1세대 에코페이스와 동일한 LED파장 630nm, 830nm을 적용해 피부 개선과 부드러운 피부결 구현을 돕는다. 아울러 해당 제품은 LED개수를 늘려 좀더 촘촘한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로즈골드 색상을 메인 컬러로 선정한 가운데 메탈실버 색상을 추가해 디자인 기호에 따른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 무게를 209g으로 줄여 착용 편의도 높였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아이쉴드와 젤 패드를 동봉한 점도 눈길을 끈다. 빛으로 인해 눈부심이 심하다면 아이쉴드를 착용해 해결할 수 있다. 눈가 주변에 보다 더 섬세하게 빛이 조사되길 원한다면 젤 패드를 부착한 뒤 눈을 감아 사용하면 된다.

관계자는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휴대 및 충전이 편리하고, 저온 화상에 대한 위험을 배제하고 효과적으로 피부 상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최적의 조도 조건을 적용했다"며 "마스크 착용 시 시야가 개방된다는 점, 피부 부작용이 없도록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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