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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아티스트가 음원 권리를 공유하는 'WeX플래폼' 출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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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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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K-pop아티스트의 신규음원에 대한 권리를 소유할 수 있는 길 열리다"

㈜레보이스트는 K-pop팬이 신규음원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음원 수익도 제작사와 공유할 수 있는 저작인접권 판매서비스 'WeX플랫폼(www.wextown.com)'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레보이스트는 공유경제 플랫폼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며, 발라드계 거장 작곡가 김형석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이 플랫폼 서비스는 가장 큰 특징은 음원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한 팬들이 제작자의 권리인 저작인접권을 공동 소유해 음원 발매일부터 70년동안 음원 수익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에이프릴 '나은&진솔'(Prod. 김형석), △Four Seasons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레보이스트는 이 플랫폼을 통해 K-pop 아티스트의 신규 음원제작 프로젝트를 팬들에게 제안할 계획이다.

레보이스트 관계자는 "K-pop팬이 신규 음원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제작부터 음원 수익까지 공유할 수 있는 팬과 아티스트가 상생하는 구조"라며 "특히 프로젝트 참여자는 리미티드 에디션(CD 한정판 등), 소유 저작인접권의 거래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얻는다"고 설명했다.
팬과 아티스트가 음원 권리를 공유하는 'WeX플래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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