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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스타들이 전한 '크리스마스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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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12.2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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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배우 박서준, 안재현, 손예진 등 스타들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넸다.

배우 박서준은 25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 배우 최우식, 가수 픽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일렬로 서서 백허그를 하고 있다.

배우 안재현도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대본을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이 세상 모든 분들"이라고 전했다. 배우 구혜선과 이혼 소송을 하며 SNS 글을 모두 삭제한 이후 올린 첫 글이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다.

방송인 장성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 가지가지 하는 뀨디의 손편지 손 카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장성규는 스케치북에 "나의 잡라인 잡것들 임마들 고독방. 그대들 덕분에 행복한 한 해 2019년. 그 보답으로 당신의 앞날을 밝게 비춰줄 해를 드릴게요. '사랑해' 메리 크리스마스. 늘 고마워요"라는 글을 적어 넘기고 있다.

배우 손예진도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 오늘도 촬영 중. 다들 행복한 이브 보내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 현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사진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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