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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알려진 뒤 슬리피가 BTS 진에게 받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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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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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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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슬리피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슬리피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슬리피가 방탄소년단 진의 미담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선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했다.

슬리피는 생활고 사연이 알려진 뒤 방탄소년단 진에게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슬리피는 "방탄소년단 진과 '정글의 법칙' 다녀온 뒤 많이 친해졌다"며 "어느 날 진에게 '형님 진짜 오해하지 마시고 너무너무 힘드시면 제가 조금 도와드릴 수 있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슬리피는 진이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너무 힘드시면 연락달라'고 보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진에게 너무 고마워서 방송에서 꼭 말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슬리피는 "물론 마음만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생활고가 예전에 힘들었던 게 지금 알려진 거지, 지금은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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