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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투표 1위, 에이스 허훈 '성적-인기' 모두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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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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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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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사진=KBL
허훈. /사진=KBL
프로농구 부산 KT의 에이스 허훈(24)이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KBL은 "25일 마감한 팬 투표 결과, 총 투표수 11만 4187표 중 허훈이 5만 104표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로써 허훈은 개인 통산 처음으로 팬 투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팬 투표 2위는 창원 LG의 가드 김시래(30)였다. 득표수 4만 5952표를 기록했다.

올 시즌 허훈은 정규리그 22경기에 출전해 평균 득점 16.5점, 리바운드 3.0개, 어시스트 7.4개를 기록 중이다. 국내선수 부문에서 득점, 어시스트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팬 투표에서 1위를 가져가 성적과 인기 모두 거머쥐었다.

참고로 허훈의 친형인 허웅(26·원주 DB)은 2015~2016, 2016~2017시즌 2년 연속 팬 투표 1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 시즌에는 KT의 포워드 양홍석(22)이 팬 투표 1위를 차지했다. KT는 2년 연속 올스타 최다 득표 선수를 배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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