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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전승빈 학생, "전문 지식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 강점"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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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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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전승빈 학생, "전문 지식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 강점"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전승빈 학생은 사진에 관심이 많아 현재 블로그와 네이버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수많은 공모전을 통해 사진과 영상 촬영 능력을 겸비한 그는 21세기 글로벌시대에 맞춰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지식과 소양을 갖추고자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전 학생은 "일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내게 경희사이버대는 안성맞춤이었다. 지난 2005년 처음 행정학과에 입학한 당시 많은 배움을 얻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과 학과 커리큘럼을 경험했다"며 "향후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 글로벌경영학과의 문을 두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제 전문가, CEO, 실무 경험까지 갖춘 교수님과 다양한 재학생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있다"며 "나이와 학번에 상관없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이들 사이에서 많은 자극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전 학생은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의 장점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세미나, 스터디 모임을 통한 동문-선배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꼽았다.

그는 "특히 글로벌경영학과 신봉섭 학과장님의 '전략마케팅' 과목을 통해 수강생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면서 "이는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또 "이현수 교수님의 '경영관리론' 과목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관리에 도움이 됐다"며 "SNS를 통한 상품판매, 홍보활동, 마케팅 운영에 있어 다양한 이론을 접하고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KHCU 학생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글로벌시대에 맞춰 세계무대를 향해 도전하고 싶다면, 경희사이버대학에서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배우길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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