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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 제36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 응시자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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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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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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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 제36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 응시자 전원 합격
한림성심대학교는 최근 의무행정과 재학생 32명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제36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전원이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전국 대학의 관련 계열 150여 개 학과의 졸업자와 예정자 총 3155명이 응시해 2162명이 합격했으며, 전국 합격 평균이 68.5%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림성심대의 합격률이 평균보다 31.5%나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한병원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관하는 49회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에서는 올해를 비롯해 지난 3년간 응시인원 전원이 합격했다. 특히 올해는 전국 수석자를 배출하는 쾌거도 거뒀다.

의무행정과 하호수 학과장은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 의무행정 계열에서 가장 오래된 학과 중 하나인 한림성심대 의무행정과는 내년 학과 개설 37주년을 맞는다"며 "이에 보건의료 경영관리와 의무행정 분야를 선도하는 주역을 배출하고자 학생에게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능한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가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림성심대 의무행정과는 약 3800개의 병상을 운영하는 일송재단 산하 춘천 한림대 성심병원을 비롯해 서울과 경기 지역 5개의 종합병원에서 졸업 후 병원관리 전문가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취업 여건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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