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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12대 1' 기록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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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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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12대 1' 기록
순천대학교는 최근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555명 모집에 1614명이 지원해 작년과 비슷한 3.12대 1의 경쟁률(미래융합대학 포함 시 2.91대 1)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원서접수 결과 가군 일반학생전형에는 물리교육과가 3.6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군 일반학생전형에는 간호학과가 7.6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동보 입학본부장은 "전국적인 수험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작년과 비슷한 경쟁률(3.38대 1)을 나타낸 것은 대학-고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고교와의 협력 강화 및 고교 교육 내실화 지원 등을 추진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원서접수를 끝낸 순천대는 이후 면접고사 및 실기고사를 거쳐 내달 4일 합격자 발표, 2월 5~7일 합격자 등록, 2월 7~17일 충원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대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순천대는 교육부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으로써 학생 성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국립대학 육성사업, 초기창업패키지사업 등 다양한 국가지원사업부터 풍부한 장학금, 혁신적인 취업지원·국제교류·학사·교육·연구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순천시도 순천대 인재육성 지원금을 올해부터 매년 10억 원씩 5년 간 5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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