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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보 이사장 "올해 보증 총량 54조…정책 수행 기능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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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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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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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기반의 미래 신사업 발굴과 고객 눈높이 맞는 상품 개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2일 대구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2일 대구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보증 총량을 지난해보다 3조원 확대한 54조원으로 설정했다"며 "한국경제의 펀더멘털 회복과 역동성을 제고하기 위해 신보의 정책수행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 이사장은 "소재·부품·장비산업 등 주력산업 지원과 스마트 제조혁신, 일자리창출 확대, 수출활성화 등 경제기반 강화에도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혁신스타트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금융지원과 민간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등 '한국경제의 퀀텀점프, 대도약'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양질의 기업정보와 신용조사 노하우를 결합한 빅데이터 기반의 '한국형 신용지수(Paydex) 구축', 데이터 시장을 선도할 '디지털 금융플랫폼 구현' 등 미래 신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비대면 거래 프로세스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창의적 도전정신으로 미래 혁신성장을 위해 굳건히 나아가야 한다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지금 한국경제와 중소기업의 역동적인 비상을 위해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이 되어 힘차게 뛰어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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