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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순 교원 회장 "교육 분야 AI 기술 선택 아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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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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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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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누가 더 빨리 인공지능 활용하느냐가 경쟁의 핵심"

2010.12.08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 인터뷰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2010.12.08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 인터뷰 /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위험하더라도 먼저 앞서가는 사람에게 큰 혜택이 돌아온다"며 "성공하거나 망하는 극단적인 결과로 구분되는 요즘, 철저한 데이터 관리와 인공지능을 통한 혁신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인공지능(AI)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분야로 이제는 '누가 더 빨리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느냐'가 경쟁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전사적으로도 모든 교원 가족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할 수 있는 지혜와 실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분야의 핵심으로 데이터를 꼽았다. 장 회장은 "무엇보다 데이터를 소중히 생각하고 내가 하고 있는 업무를 인공지능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며 "모든 생각과 노력이 합쳐져서 우리 회사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인공지능, 데이터 관리와 더불어 가상현실(VR)도 중요한 분야로 꼽았다. 그는 "교육 분야에서는 가상현실이 대세인 때가 올 것"이라며 "지금부터 가상현실 기술에 적합한 콘텐츠들을 연구하고 개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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