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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 어떻게 입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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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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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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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찌, 캐롤리나 헤레라, 발렌시아가 2020 컬렉션
/사진=구찌, 캐롤리나 헤레라, 발렌시아가 2020 컬렉션
2020년 쥐의 해인 경자년이다.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PANTONE)은 올해의 컬러(The color of year)로 클래식 블루(Classic Blue, 팬톤 19-4052)를 꼽았다.

팬톤은 매년 산업 전반에서 유행할 컬러를 발표한다. 올해의 색으로 꼽힌 클래식 블루는 해 질 무렵의 하늘을 연상케 하는 푸른빛이다. 편안함과 안정감, 원색이 주는 순수의 불변함, 견고한 신뢰, 자신감 등을 연상케 한다.

계절이나 성별,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소화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20년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는 어떻게 입어야 할까.



◇클래식 블루, 옷으로 입어봐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사진=/AFPNews=뉴스1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사진=/AFPNews=뉴스1
클래식 블루는 단정함과 품위를 갖춘 느낌을 낸다. 영국 로열패밀리가 사랑하는 로열 블루의 어두운 톤과 닮았다.

클래식 블루를 활용한 의상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고전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느낌이 모두 담겨 피부 톤에 구애받지 않고 입기 좋다.

스타들은 벌써부터 클래식 블루 컬러의 의상을 입고 트렌디함을 뽐냈다.

/사진=효민, 박수진, 제시카 인스타그램
/사진=효민, 박수진, 제시카 인스타그램
가수 효민은 핑크색 레터링이 프린트된 맨투맨으로 소화했다. 여기에 그는 흰색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분홍색 바지를 매치해 멋스러운 컬러 매치를 연출했다.

배우 박수진은 파란색 터틀넥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그는 아이보리 색상의 앵클부츠를 매치했다. 블루 컬러에는 무채색, 파스텔 톤이 모두 무난하게 어울려 코디가 쉽다.

가수 제시카는 모자와 니트, 바지를 모두 블루 화이트 톤으로 맞췄다. 흑발은 물론 밝은 브라운 염색과도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모자·신발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


/사진=오프 화이트, 샤넬, 발렌시아가, 구찌 2020 컬렉션
/사진=오프 화이트, 샤넬, 발렌시아가, 구찌 2020 컬렉션
올해엔 파란색 액세서리를 하나 장만해도 좋겠다. 모자, 가방, 신발, 주얼리 등 다양한 클래식 블루 아이템으로 포인트 스타일링에 도전하자.

올블랙 올화이트 등 한 가지 색상으로 연출한 옷차림에 파란색 아이템을 하나만 더해도 멋스럽다. 좀 더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파란색 스웨트셔츠에 캡 모자, 데님 진 차림에 크로스백 등으로 코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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