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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쌀롱' 안현모, 에스닉룩으로 바캉스 패션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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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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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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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통역사 안현모가 패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헤어 스타일리스트 차홍,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 등의 도움을 받아 변신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언니네쌀롱'에는 안현모가 출연했다.안현모는 전문가의 손길을 받아 따뜻한 나라로 친구와 여행갈 때의 룩을 연출했다.

안면모는 "따뜻한 휴양지로 친한 친구와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제가 꾸미는 것 워낙 못한다"고 하며 연출을 의뢰했다.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사배는 "언더에 바를 섀도우로는 샴페인 컬러의 아이펜슬을 사용 할 거다. 그래야 잘 번지지도 않고 반짝임이 오래간다. 브로우는 젤 타입을 사용한다"며 화장을 시작했다.

연이어 패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휴양지로 놀러가는 현모를 위해서 에스닉 룩(민족복에서 힌트를 얻은 소박하고 민속적인 느낌의 복장)을 가져와 입혔고, 이어 차홍의 '왕관 머리' 헤어 스타일링이 시작됐다.

안현모는 오렌지 색상의 에스닉 원피스를 입고, '왕관 머리'를 한 채 등장했다. 안현모는 변신 후 모습에 만족하며 "너무 감사해요 변신 한 것도 감사하지만 계속 예쁘다 예쁘다 해주시잖아요. 하루 동안 이렇게 많은 칭찬을 들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멘탈도 건강해지고, 그래서 이너 뷰티도 완성 되는 느낌이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안현모는 대원외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 통역학과를 나와 현재 프리랜서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배우같은 외모와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편은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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