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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그 배우' 김하영, 유민상과 열애설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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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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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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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김하영./사진=김창현 기자
개그콘서트 김하영./사진=김창현 기자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로 이름을 알린 김하영이 유민상과의 열애설을 재치있게 언급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배우 김하영과 코미디언 유민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하영은 2004년부터 16년 동안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하영은 "일요일 아침을 제가 깨우지 않았느냐"고 당당히 말했다.

김하영은 "데뷔는 잡지 모델하다가 성우 공부를 했다. 성우면접 2차에서 떨어졌는데 섹시한 연기가 힘들어서였다. 안젤리나 졸리 흉내를 내야 하는데 잘 못 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김하영은 유민상과 함께 개그콘서트에 출연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하영은 "제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작가님께서 연락을 주셨다. 저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어서 해봤는데 쉽지가 않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민상과 김하영이 '개그콘서트'에서 핑크빛 기류가 돌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에 유민상은 "코너를 같이 해서 그렇다. 노총각이다 보니까 집적대는 연기를 해서(오해를 산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하영은 유민상 같은 스타일 어떻냐는 질문에 "처음 봤을 때 생각보다 크시더라. 근데 보다 보니까 귀여운 면이 있으시더라"며 "사람은 오래 봐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같은 질문에 유민상이 "참 재밌는 분이다고 생각했는데 개그콘서트 잘 해봤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하영은 "언제 술 한잔하자"고 시원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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