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0대 男연예인, 강남 클럽서 폭행 시비…불구속 입건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1.07 22:1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경찰이 서울의 한 클럽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린 20대 남성 연예인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연예인 A씨(28)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 5일 오전 서초동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다른 일행과 시비가 붙어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함께 있던 지인이 싸운 것"이라며 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또 "연예인이라서 문제가 더 커질까봐 시비가 붙었을 때 자리를 피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쌍방 폭행에 무게를 두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