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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파트너' 장성규 "친정같은 MBC에서 MC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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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 2020.01.1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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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 /사진=김창현 기자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오 나의 파트너'의 진행을 맡은 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MBC와의 인연을 암시하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오 나의 파트너'에 출연한 장성규는 "친정같은 MBC에서 원탑MC가 됐다"고 인사했다.

장성규는 "친정이 언제부터 MBC였냐"는 방송인 박미선의 질문에 "9년 전 이 무대에서 데뷔했다"고 답했다. 장성규는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처음 방송계에 입문했다.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중도 탈락했지만 이후 JTBC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한편 '오 나의 파트너'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송마스터 두 팀이 출연해 정체를 알 수 없는 5인의 파트너 후보 중 원하는 파트너를 선택하기 위해 게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뮤지션은 선택한 파트너와 함께 하모니를 완성시키고 청중 평가단의 평가로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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