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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폐렴 첫 번째 사망자 나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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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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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국 우한 폐렴으로 인한 첫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우한 위생당국은 10일 우한 폐렴에 의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나왔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망자는 60대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한 폐렴으로 보고된 환자는 모두 59명이며, 7명이 심각한 상태였는데, 이 중 한 명이 숨졌다고 당국은 밝혔다.

당국은 그러나 지난 3일 이후 새로운 발병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국은 아직 인간 대 인간으로 전염된다는 증거는 없다고 강조했다.

우한 폐렴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중국은 물론 아시아 각국에 비상이 걸릴 가능성이 크다고 SCMP는 전망했다.

특히 아시아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첫 사망자가 보고돼 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는 더욱 고조될 전망이라고 SCMP는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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