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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학교 2020 출연 제안받았지만…결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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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20.01.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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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스원 김요한이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X1(엑스원)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발매 기념 데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요한이 드라마 데뷔를 검토 중이다.

13일 김요한 측 관계자는 "KBS 2TV '학교2020' 출연을 제안받은 것은 맞다"며 "현재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학교2020'은 1999년부터 시작된 KBS의 대표 브랜드 드라마인 '학교 시리즈'의 8번째 드라마다. 20여년 간 시리즈를 이어오며,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학생들의 고민과 학교의 문제들을 현실적으로 다뤄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다수의 청춘스타들을 배출한 스타등용문으로 불린다. 지금까지 배우 장혁, 조인성, 공유, 김민희, 하지원, 이종석, 남주혁, 김우빈, 장동윤 등이 '학교'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이에 김요한이 '학교 시리즈'의 새로운 얼굴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요한은 지난 7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1위에 오르며 그룹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종영 후 제작진이 투표수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지난 6일 해체했다.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게 된 엑스원 멤버들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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