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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순식간에 땀이 차고 허벅지가 돌덩이"…VR 인도어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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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봉 기자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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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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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덕(자전거 덕후, 애호가)들에게 겨울은 반갑지 않은 계절이다. 국내 자전거 인구가 1300만명을 넘어설 만큼 저변이 확대됐고 강추위에도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이 있지만 겨울은 역시 춥다.

이 때문에 최근 집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스포츠용 GPS기기의 최강자인 가민이 지난해 네덜란드의 인도어 사이클링 업체 탁스를 인수한 것도 이 때문이다.

13일 가민코리아와 국내 총판사인 기흥인터내셔널이 와츠스포츠 한남점에서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탁스 '네오바이크 스마트 T8000'과 탁스 '네오 2T 스마트'를 공개했다.

최근 집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스마트 사이클 트레이너는 매년 100%이상 성장세를 보인다. /사진=조성훈 기자
최근 집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인도어 사이클 트레이닝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스마트 사이클 트레이너는 매년 100%이상 성장세를 보인다. /사진=조성훈 기자

두 제품은 현존 인도어 사이클링 트레이너의 최강 제품들로 가상현실(VR)을 통해 실제와 거의 유사한 레이싱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PC나 테블릿의 가상레이싱 프로그램에 무선으로 접속하면 코스의 경사도에 따라 부하를 주고
자갈길 같은 노면의 진동도 가상으로 구현한다.

그러면서도 소음과 진동이 적어 아파트에서도 층간소음 걱정없이 실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게 특징이다. 가격은 스마트 T8000은 380만원, 네오 2T스마트는 180만원이며, 보급형 제품은 플럭스2는 115만원으로 형성됐다.

가상현실을 통해 실제와 거의 유사한 레이싱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사진=조성훈 기자
가상현실을 통해 실제와 거의 유사한 레이싱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사진=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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