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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마감] 이란 전쟁 우려 완화…5일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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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이상배 특파원
  • 2020.01.14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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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5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충돌 우려가 빠르게 잦아들면서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96센트(1.6%) 떨어진 58.0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내년 2월물 브렌트유는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이날 밤 10시18분 현재 78센트(1.2%) 내린 63.47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3일 미국이 드론(무인기) 공습으로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사살하면서 고조된 양국간 군사충돌 우려는 10일 이란이 우크라이나 여객기 추락의 책임을 인정하면서 급격히 잦아들었다.

이와 관련한 이란내 반정부 시위 확대도 이란의 대미 군사행동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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