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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첫 주자 ‘카운터사이드’ 2월 4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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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 2020.01.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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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을 선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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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올해 첫 모바일 게임 신작 '카운터사이드'를 다음달 4일 정식 출시한다.

넥슨은 14일 넥슨아레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모바일 ‘카운터사이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2월 4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캐릭터들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와 ‘건틀릿’, ‘뇌명 브리트라’ 등 주요 게임 콘텐츠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인게임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다.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반대편 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역할수행게임)이다. 일본 만화풍의 미소년ㆍ미소녀 캐릭터가 강조되는 서브컬처 장르를 표방했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유저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운터사이드 개발을 맡은 류금태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는 "하나의 도시에 2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상연 디렉터는 "지난 8월 프리미엄 테스트 이후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전투 플레이’, ‘채용 시스템’ 등 30종 이상의 수정 사항들을 전면 개선했다"고 밝혔다.

'카운터사이드’만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도 이날 소개됐다. 박 디렉터는 "30만 자 이상의 텍스트와 50장이 넘는 컷씬 일러스트로 구성된 ‘메인 스트림’, ‘외전’ 등 스토리 콘텐츠, 끝없는 이면세계를 탐사해 전투와 이벤트를 경험하는 ‘DIVE’ 등 현실세계와 이면세계를 넘나들며 미션을 수행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넥슨은 2월 10일까지 현실세계와 이면세계를 넘나드는 게임 콘셉트에 맞춰 ‘증강현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넥슨플레이’ 애플리케이션 내 지도에 등장하는 ‘카운터’와 ‘침식체’를 찾아 이를 제보하면 최대 ‘1만 넥슨플레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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