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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김하영과 열애설, 엄마도 안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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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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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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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왼쪽)과 김하영/사진=머니투데이DB, 김하영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민상이 배우 김하영과의 열애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유민상은 14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이 "지난주 연예가가 열애설과 결혼설로 떠들썩했다"는 말에 유민상은 "죄송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최근 유민상은 김하영과의 스캔들을 해명하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김태균은 "개인적으로 전화 많이 받았나"라고 질문했고, 유민상은 "놀라운 사실은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돼도 단 한 통의 전화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에게는 연락이 왔다. '서프라이즈' 팬인데 사인 좀 받아달라고 하시더라. 엄마도 (열애설을) 안 믿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민상은 "상대분(김하영)에게 폐가 될까 봐 죄송할 따름"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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