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30초 뉴스]文 기자회견 "검찰 선택적 수사, 국민 신뢰 잃을 것"

머니투데이
  • 박준이 인턴기자
  • 이다운 매니저
  • 2020.01.14 18:3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image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0년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청와대 제공)
1. 신년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세 번째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개혁, 부동산 등 각종 현안을 포함해 국정 과제에 대한 구상을 전했다. 대통령은 검찰개혁에 대해 "검찰이 선택적으로 수사하면 국민의 신뢰를 잃을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2. 사표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찰 중간 간부 인사를 앞두고 있는 일선 검사들을 만나 '헌법주의자'가 되자고 주문했다. 그러나 같은 날 검경 수사권 조정과 직접 수사 축소에 항의하며 부장검사들이 잇따라 사표를 냈다.

3. 유치원3법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이 마침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국민적 공분을 산 사립유치원 회계부정 논란 이후 약 1년 2개월만이다.

4. 유희석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이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에게 욕설을 하는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센터장은 닥터헬기 운항이 본격화되면서 병원 관계자들과 갈등을 겪게 됐다.

5. 주예지
수학 강사 주예지가 직업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지난 13일 수학 시험에서 낮은 등급을 받았다면 호주로 가서 용접을 배워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법률대상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