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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2020년 신입 선수 OT 실시... 정근우 등 17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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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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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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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부터 새롭게 LG에 입단한 선수들. /사진=LG 트윈스 제공
2020시즌부터 새롭게 LG에 입단한 선수들. /사진=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9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2020년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새롭게 입단한 정근우(38), 백청훈(33), 김대유(29) 등 3명과 이민호(19), 김윤식(20) 등 신인선수 14명 및 부모님 과 가족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행사는 차명석 단장의 환영 및 격려사를 시작으로 LG그룹과 LG트윈스의 소개 및 역사관 견학, 부모님들과의 대화, 선배와의 대화(박용택) 등 시간을 가졌고, 프로선수로서의 마음 가짐, ‘데이터 분석의 기초’, ‘선배들 노하우 벤치마킹‘, ‘어떻게 몸 관리를 해야 하는가?’, ‘프로선수로서의 윤리 교육’ 등 강의를 듣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인선수 부모님들과 황병일 퓨처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대화를 통해 신인 선수 육성에 대한 자유롭고 긴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이민호는 "프로선수의 책임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부모님이 함께하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윤식은 "이천 챔피언스파크 시설이 너무 훌륭해서 내가 정말 프로선수라는 실감이 난다. 좋은 시설에서 열심히 훈련해서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부모님도 LG의 가족이 된 것을 너무 자랑스러워 하신다"고 말했다.
신입 선수들이 구단 역사관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신입 선수들이 구단 역사관을 견학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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