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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中企판로지원 강화"…24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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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 2020.01.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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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목동 행복한 백화점 4층에 오픈한 '브랜드K관'./사진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기업유통센터가 15일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열고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역할강화와 경영혁신을 다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기유통센터는 1999년 중소기업 전용 백화점 '행복한백화점' 오픈을 시작으로 홈쇼핑, 온라인판매, 마케팅지원 등으로 사업역할을 확대했다.

2018년부터는 대기업·공공기관 등 임직원에 지급하는 복지포인트로 중소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폐쇄형 온라인 쇼핑몰 '동반성장몰'을 도입해 현재까지 48개 대기업·공공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업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동브랜드 '브랜드K'를 출범해 판로지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임직원 전원과 함께 청렴·반부패·갑질근절 실천 서약식·인권경영 선언을 시작으로 청렴우수부서, 근무공로상 등 시상식을 진행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이날 △정책목적성 강화 △지속가능한 경영기반 확대 △유연한 조직문화 △경영혁신 등 4대 경영방침을 밝혔다.

정 대표는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4년간 중소기업 유통을 현장 최일선에서 지원해 왔다"며 "국민과 중소기업에 신뢰받고 존경받는 판로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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