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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3만7000개 마트 상품 당일배송 '오늘장보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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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 2020.01.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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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가 당일배송관을 개편한 '오늘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홈플러스와 GS프레시의 마트 상품을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오늘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 운영돼 온 '당일배송관'을 새단장한 것으로 쉽고 빠르게 주문이 가능하도록 개편하고 모바일 11번가 첫 화면 상단 탭에 노출해 고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배송지를 입력해두면 주문 시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하루 6번, GS프레시는 하루 8번 배송을 하는데, 총 4일간의 배송시간표를 미리 보고 필요한 시간에 맞춰 예약 배송 주문도 가능하다.

오늘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계란, 두부, 우유, 채소, 육류, 수산물 등 당일 배송이 필요한 신선식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홈플러스와 GS프레시의 총 3만70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단 상품과 행사 상품, 1+1 상품, 균일가 상품 등도 판매한다.

오늘장보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홈플러스와 GS프레시 상품을 각각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2장씩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4만원 이상 구매 시, GS프레쉬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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