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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오상은과 탁구 한 판! 부산역 길거리 탁구대회 19일 개최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 2020.0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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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의 선수 시절 모습. /사진=국제탁구연맹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오거돈 부산시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는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부산역 길거리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부산역 길거리 탁구대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영도구청 실업팀 선수들과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오상은(43·미래에셋대우)·김경아(43·대한항공) 코치가 함께 참여한다.

현역 실업팀 선수·레전드와 함께하는 친선경기뿐 아니라, 탁구공 던지기·물컵 맞히기 등 이벤트 게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레전드 사인회·동호인을 위한 원 포인트 레슨·경품 증정 등의 다양한 코너도 마련돼 있다.

오상은의 선수 시절 모습.  /사진=국제탁구연맹
오상은의 선수 시절 모습. /사진=국제탁구연맹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조직위원회 서완석 사업홍보본부장은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부산시민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기획했다”며 “일반 시민들은 탁구를 접해볼 수 있는 손쉬운 기회, 동호인들은 레전드와 대결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이상수·정영식·장우진·임종훈·안재현·서효원·이은혜·이시온·최효주·신유빈이 출전한다. 티켓 구매는 하나투어 홈페이지 및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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