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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용균법 시행 첫 날' 위험의 외주화 끝낼 수 있을까

  • 뉴스1 제공
  • 2020.01.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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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위험업무의 도급을 금지하는 '김용균법'이 시행된 16일 오후 서울 시내의 아파트 공사 현장.

김용균재단은 이날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김용균법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발전소에서 개정 산안법이 적용되더라도 '김용균 노동자'의 죽음은 막지 못할 것"이라며 "개정 산안법이 김씨의 죽음의 근본원인이었던 '위험의 외주화'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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