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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2019 국립대학육성사업·대학혁신 지원사업 성과확산 포럼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 2020.01.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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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국립대학 육성사업 및 대학혁신 지원사업 성과확산 포럼을 실시했다.

이날 원성수 총장과 대학본부, 단과대학 등 주요 보직자와 사업추진교수, 직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2019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및 대학혁신 지원사업 추진성과 중 대표사례를 구성원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 등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포럼에선 국립대학 육성사업 중점과제별 분야에서 총 5개의 성과사례(금강원 연구를 위한 아카이브 구축 및 연구소 설립 외 4개)를 발표했다. 또 캠퍼스별 특성화 사업(특화전략 및 고유모델 구축)에서 총 4개의 성과사례(국가재난분야 교육·연구 역량강화 외 3개)를 소개했다.

이어 대학혁신 지원사업 혁신(교육, 연구, 산학협력, 대학경영)분야에서는 총 4개의 성과사례(지감인 교양교육 품질관리 체계 구축 외 3개)를 발표하고, 별도로 대학 특성화 사업으로써 대학·학과간 융복합 사업단(6개)의 성과사례도 발표했다.

공주대 김영미 기획처장은 "이번 포럼은 각 사업에서 공주대가 국립대학으로써 지역사회에서의 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융·복합 전공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한 성과를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를 계기로 차년도 국립대학 육성사업 및 대학혁신 지원사업이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 및 총장 공약 추진과제와 연계해 고도화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주대 기획처 성과관리센터는 국립대학 육성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각각 75개의 세부사업과 91개의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주대는 각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교육·연구·혁신의 거점으로써 지역상생 및 국가균형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국립대학의 공적역할을 강화하고, 충남과 세종 유일의 국립대학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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