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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방탄소년단 진, 같은 옷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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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 2020.01.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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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vs 스타] 엑소 세훈·방탄소년단 진, 슈트에 포인트 셔츠…"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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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세훈, 방탄소년단 진/사진=임성균 기자, 뉴스1
그룹 엑소(EXO) 세훈과 방탄소년단(BTS) 진이 같은 옷을 서로 다른 매력으로 멋스럽게 소화했다.

세훈은 지난 15일 오후 이탈리아로 출국하면서,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해 '2019 SBS 가요대전'에서화려한 프린트 셔츠와 블랙 더블 슈트를 입었다.

벨루티 2020 S/S 컬렉션/사진=벨루티
벨루티 2020 S/S 컬렉션/사진=벨루티
두 사람이 선택한 슈트와 셔츠는 모두 패션 브랜드 '벨루티'(Berluti) 2020 S/S 컬렉션 제품이다.

컬렉션 쇼에 오른 모델은 시크한 블랙 더블 슈트에 포인트로 화려한 프린트 셔츠와 그린 컬러 배색이 더해진 구두를 매치해 멋을 냈다.

모델은 머리를 깔끔하게 올린 슬릭 헤어 스타일로 연출해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엑소 세훈, 자연스럽고 강렬하게


그룹 엑소 세훈/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엑소 세훈/사진=임성균 기자
세훈은 청량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셔츠에 깔끔한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블랙 팬츠를 입었다.

세훈은 셔츠의 단추를 가볍게 풀어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으며, 앞코 포인트가 들어간 구두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세훈은 모델이 연출한 것처럼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 스타일로 한결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방탄소년단 진, 댄디한 매력


그룹 방탄소년단 진/사진=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진/사진=뉴스1
방탄소년단 진 역시 화려한 그린 포인트가 더해진 셔츠에 블랙 더블 브레스트 재킷과 슬림한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세훈이 단추를 가볍게 풀어 입고 포인트 슈즈를 신은 반면 진은 목 끝까지 깔끔하게 단추를 잠가 입고 슈즈 역시 장식 없는 깔끔한 슈즈를 신어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진은 앞머리 한쪽을 살짝 내린 일명 '쉼표 머리' 스타일로 귀여운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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