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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딸 KT 부정채용은 무죄…눈물 닦아낸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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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인턴기자
  • 2020.01.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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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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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딸 취업특혜 의혹을 받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1심 선고 공판을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1. 김성태 무죄
17일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딸의 'KT 자녀 부정채용'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된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 의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후 서울남부지검 앞에서 '눈물의 1인 시위'를 이어왔다.

2. 해리스에 갈라진 여야
정부의 '대북관광 검토'발언에 "미국과 협의하라"라고 말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두고 여·야의 입장이 엇갈렸다. 여당은 "조선 총독인가"라고 날을 세웠으며 야당은 "정부가 친북반미 본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3. 세월호
정부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유병언의 상속인·청해진해운 등 사고 관계자들에게 청구한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사고 책임자들이 3723억 원을 정부에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4. 대만 해협
16일(대만 현지시간) 미국 해군 7함대가 중국 본토와 대만을 가로지르는 대만 해협을 통과했다. 지난 11일 반중 성향의 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재선한 지 5일 만에 중국은 또다시 껄끄러운 상황을 마주하게 됐다.

5. 서세원 캄보디아
조세 포탈· 전처 폭행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방송인 서세원씨가 캄보디아로 이주해 방송국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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