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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센트로, 대한변협 ‘일과 가정 양립 법조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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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2020.01.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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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센트로(대표 김향훈)는 10일부터 11일까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 주최 '제81회 변호사연수회'에서 ‘일과가정양립법조문화상’을 수상했다.

법무법인 센트로 김정우 수석 변호사가 참석해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로 부터 '일과 가정 양립 법조문화상’을 받았다./사진제공=법무법인 센트로
법무법인 센트로 김정우 수석 변호사가 참석해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로 부터 '일과 가정 양립 법조문화상’을 받았다./사진제공=법무법인 센트로
이 날 시상식에는 법무법인 센트로 김정우 수석 변호사가 참석해 상을 받았다.

김향훈 법무법인 센트로 대표 변호사(사시 43회)는 “로펌 설립 당시부터 자유롭고 활기찬 문화를 추구하며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조화시키는 최적의 방안을 만드는 데 고심했다”며 "대한변협에서 그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일과가정양립법조문화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서의 근무가 곧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한다는 책임감을 갖도록 노력한 결과, 일과 가정이 자연스레 양립하고 활기찬 직장 생활이 가능해진 듯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법무법인 센트로는 각종 법령에서 정한 근로자 권리를 모두 충실히 부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회사 근무가 곧 본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느낌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다.

현재 법무법인 센트로는 결혼이나 임신 등으로 인해 차별을 두지 않는 회사로 업계에서 잘 알려졌다. 소속 변호사가 임신했을 때는 업무 비중을 낮추고 지방 재판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배려해왔다. 출산휴가 사용과 대체 근무자를 고용해 근로자 부담을 줄여주기도 한다.

그 밖에도 법인 내에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시행 중이다. 육아를 위해 주 30시간만 근무하는 ‘육아기 단축근무 제도’를 도입했으며, 올해부터 5년 이상 근무자에게 안식월을 제공하기로 했다.

재건축·재개발 전문 법무법인 센트로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시행 이후부터 현재까지 15년 동안 도시정비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민·형사·행정소송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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