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한국이미지상에 SKT·재즈가수 나윤선

머니투데이
  • 배성민 기자
  • 2020.01.18 11:09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유영상 SKT 부사장(왼쪽부터), 나윤선 재즈 보컬리스트,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 이사장, 제프 벤자민 빌보드 K-POP 칼럼리스트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CICI KOREA 2020’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에서 주관하는 ‘CICI KOREA 2020‘은 한국인들에게는 한국 이미지 알리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외국인들에는 한국의 이미지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행사다. 2020.1.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과 빌보드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한국 이미지를 외국에 알린 공로로 '한국이미지상'을 받았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대표 최정화)은 세계와 한국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한 벤자민에게 한국 이미지 '징검다리상'을, 한국의 감성을 세계에 알릴 '불씨'를 일으킨 나윤선에게 한국 이미지 '부싯돌상'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한국인에 수여하는 디딤돌상은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를 실현한 ‘SKT’가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CICI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한국 이미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K팝이 인기 있는 이유로 외국인, 한국인 모두 '칼군무'를 1위로 꼽았다. 화려하며 절도 있는 칼군무는 해외 무대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한국 감성이 녹여진 퍼포먼스로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 잡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날 한국이미지상 시상식 CICI Korea 2020에는 손경식 CJ그룹 회장, 해리 해리스 미국 대사, 사이먼 스미스 영국 대사 등 주요국 대사와 제프 벤자민 빌보드 K-Pop 칼럼니스트, 나윤선 재즈보컬리스트 등이 참석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