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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팀장→실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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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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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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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송인 이영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공사 신관에서 열린 KBS2?새 예능 프로그램?'신상출시 편스토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2019.10.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팀장이 실장으로 승진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실장으로 승진한 송성호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 실장은 이날 후배 매니저를 "자네"라고 부르며 "10년 전 신입 때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나 때는 말이야"라고 거들먹거려 웃음을 만들었다.

송 실장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승진을 기념해 이영자와 이영자 소속사 대표와 식사를 했다. 소속사 대표는 '실장' 직함이 찍힌 명함을 송 실장에게 건네며 "한 달 안에 명함 다 쓰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명함 한 장을 꺼낸 송 실장은 첫 명함을 이영자에게 건넸고, 이영자는 "사람 만나 악수할 일이 많을 것"이라며 송 실장에 핸드크림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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