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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아일리시 서울 온다…8월23일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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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 2020.01.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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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리 아일리시 트위터
팝 가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가 8월 서울에서 공연한다.

빌리 아일리시는 1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월드 투어 아시아 지역 공연 일정 포스터를 올려 내한 계획을 알렸다.

빌리 아일리시는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 첫 지역으로 서울을 택했다.

한국 공연은 8월23일 하루 열린다. 빌리 아일리시는 이어 △중국 상하이(8월25일) △대만 타이페이(8월28일) △홍콩(8월30일) 등 중화권에서 공연한다. 9월에는 일본 도쿄(9월2일)와 필리핀 마닐라(9월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9월7일) 공연을 이어간다.

빌리 아일리시의 내한은 이번이 두번째다. 2018년 8월에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했다.

2001년생 만 18세인 빌리 아일리시는 최근 세계 음악 시장이 주목하는 신예 아티스트다. 2016년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데뷔 싱글 'Ocean Eyes'를 공개했다. 이후 기괴한 느낌의 뮤직비디오로도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빌보드 차트와 영국 UK 차트 등 세계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지난해에는 데뷔 앨범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를 발매해 빌보드 200 1위뿐 아니라 영국 UK차트, 캐나다·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음악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데뷔 앨범의 다섯 번째 싱글인 'Bad Guy'는 빌보드 핫100 1위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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