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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부부, 입양한 딸 근황 공개…"주변 사람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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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이 인턴기자
  • 2020.01.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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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시은 인스타그램 캡처
진태현, 박시은 커플이 입양한 대학생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커플의 모습이 첫 방송됐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입양 사실을 언급하며 입양한 대학생 딸의 모습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첫 촬영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둘 다 "TV에서만 봤는데 여기에 출연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결혼 6년 차 박시은의 남편"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박시은도 "진태현의 아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두 사람의 연애 시절 러브스토리가 공개된 후, 입양된 대학생 딸의 모습이 가족사진을 통해 비춰졌다. 진태현은 "지난 2019년 10월 때 22살인 딸을 입양했다. 제주도 보육원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가 연이 됐다. 지금은 대학교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라고 딸의 근황을 언급했다.

이어지는 예고편에선 세 가족이 속마음을 나누는 장면이 등장했다. 딸은 "기사가 나니까 제 주위 사람들이 다 알았다. 그 상대방이 받아들일 때 좀 부담스러울까봐 걱정이 되는 거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기분 좋은 책임감들이 생긴 거다"고 말했고, 딸과 박시은은 "서로에게"라며 긍정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4년의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20대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가 됐다. 2015년 신혼여행으로 방문한 제주도 천사의 집 보육원에서 처음 만난 딸을 지난해 10월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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