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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전 현관문 앞 물건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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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계현 기자
  • 2020.01.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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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설 연휴 '특별 경계 강화 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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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ADT캡스
보안전문기업 ADT캡스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특별 경계 강화 근무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ADT캡스는 명절 연휴 기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심야 시간대의 순찰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 인적이 드물고 어두운 새벽 시간대의 경우, 침입 범죄 발생 위험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더불어 침입 범죄에 취약한 지역 및 업종에 대해서는 경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주거 밀집 지역을 비롯해 고가의 제품이나 현금 보유량이 많은 매장, 금융권 등에는 보안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경계 태세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는 빈 집을 노린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귀성길에 오르기 전 보안을 철저히 신경써야 한다"며 "특히 보안에 취약한 1인 가구 혹은 공동 주택 거주자의 경우, '캡스홈 도어가드'와 같은 전문 보안 서비스를 이용하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ADT캡스는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한 보안 체크 리스트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보안 체크 리스트는 △출입문 안전 점검 및 오래된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범죄 표적이 되지 않도록 현관 주변 확인 △가스·전자제품으로 인한 화재 사고 주의 △SNS를 통한 개인정보 노출 주의 △가정용 보안 서비스 활용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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