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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파트너스, 컴퍼니빌딩 프로그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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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 2020.01.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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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빌딩 프로그램 '동창' 1기 선발팀들 /사진제공=블루포인트파트너스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팀원들을 발굴해 창업아이템 구상부터 조직구성 등을 도와주는 컴퍼니빌딩 프로그램 '동창'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창은 시작 단계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고민하고 사업 방향을 잡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1기 프로그램에는 창업아이템이 명확하지 않거나, 비즈니스 모델은 검증되지 않았지만 초기 멤버가 갖춰진 단계의 팀으로 7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7팀은 이날부터 매주 진행되는 동창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선발팀과 함께 각 팀의 창업아이템을 점검하고 실행을 위한 단계를 점검해나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전담조직인 기획창업팀이 맡는다. 재무, 회계, 마케팅, 법률 자문 등 각 팀이 창업에 필요한 사항들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140여 개의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포트폴리오사와의 만남, 외부 멘토링 등 네트워크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성장성·잠재력이 큰 창업팀을 선발해 사업화 과정을 함께 하기 위해 론칭한 프로그램"이라며 “그동안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액셀러레이터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창업자, 극초기 단계 스타트업 성장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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