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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 '2020 애플라인드 마스터즈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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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20.01.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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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합 스포츠 기업 애플라인드가 2020년 한 해 동안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2020 애플라인드 마스터즈’ 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골프존 아마추어 최상급 명예등급인 마스터 등급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대회이다.

사진제공=애플라인드
사진제공=애플라인드
애플라인드 마스터즈 투어는 온·오프라인 통합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총 12차 대회로 진행된다. 온라인 대회는 매월 1일부터 30일까지 골프존 비전플러스,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전국 통합 온라인 대회로 진행되고, 5차와 10차 대회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대회는 상·하반기 예선통과자 60명을 대상으로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진행된다.

참여는 전국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GTOUR프로, 대한골프협회 선수 등록자, 각종 프로자격증 소지자는 참가에서 제한된다.

총 820명에게 주어질 1억 5천만원 상당의 풍성한 상금과 상품도 마련돼 있다. 매월 온라인 대회에서는 우승자에게 100만원 상금이 주어지며, 상위 70위까지 상금 및 애플라인드 의류 상품권 10만원권, 골프용품 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오프라인 우승자에게는 200만원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준우승부터 60위까지 참가한 선수에게는 10만원부터 100만원까지의 상금, 애플라인드 의류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애플라인드는 JLPGA 28승을 거두며 한국인 최다승을 거머쥔 안선주, 스크린골프의 황제 김홍택, 노무라하루 선수 등이 착용하고 있다.

또한, 애플라인드는 골프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성 스포츠웨어로 선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착용만으로도 비거리가 향상되는 기능성 특허 의류 ‘플러스텐’, 흡습속건과 발수가 동시에 되는 편발수 코팅으로 땀을 많이 흘려도 부드러운 스윙이 가능한 ‘드라이큐브’ 등 독자적인 기술력이 반영된 기능성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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