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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운명의 호주전 베스트11 발표! 오세훈 선발-정우영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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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 2020.01.2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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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우즈베키스탄전서 득점을 올린 직후 경례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오세훈. /사진=뉴스1
한국이 호주를 상대로 운명의 4강전을 치른다. 이 경기서 이길 경우 2020 도쿄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김학범(60)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태국 타마삿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3위까지 아시아를 대표해 올림픽에 나갈 수 있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이 공개 됐다. 김학범 감독은 이날도 큰 변화를 줬다. 지난 19일 열린 요르단전에 비해 5명을 교체했다.

최전방에는 오세훈이 나서고 2선에는 김대원과 엄원상, 김대원이 배치됐다. 중앙 미드필더는 원두재와 김동현 수비 라인은 강윤성, 이상인, 정태욱, 이유현 순으로 구성됐고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낀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정우영을 비롯해 김진야, 맹성웅, 이동준, 이동경, 조규성 등은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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