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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의심환자 잇따라 '음성', 공포감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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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 2020.01.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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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공포감이 확산한 가운데 2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시설환경팀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벌이는 모습./사진=뉴스1
'우한 폐렴' 유증상자로 분류됐던 환자들이 잇따라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지만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다.

22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의심환자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전북 전주에서 의심환자로 격리됐던 20대 남성은 A형 독감으로 판명 났다. 그는 고열과 기침 등 증상을 호소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 확진 환자는 1명이다. 확진 환자의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공포감이 짙어진 건 중국 내 확진자 수가 473명으로 급속히 늘고 있어서다. 설 연휴를 앞둔 터라 불안감은 더욱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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