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불륜 파문' 히가시데 마사히로 "변명 안 하겠다"

머니투데이
  • 이동우 기자
  • 2020.01.23 11:06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히가시데 마사히로 / 사진제공=올댓시네마 플러스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2)가 카타카 에리카(23)와의 불륜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같은 영화 '아사코'에 출연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 측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최근 불거진 불륜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어리석음, 미숙함, 책임감 등의 결여가 불러온 사항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떠한 비난에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도 이번 사건에 대해 후회하고 가정으로 돌아가려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안(34)과 부부관계인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최근 불륜을 계기로 별거 중이다.

소속사 측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별거는 이혼을 위한 것은 아니며, 어떻게든 관계 회복을 위한 것"이라며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다시 가정을 위해 스스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와타나베 켄(61)의 딸인 안과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 등 3명의 자녀를 뒀다.

한편,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 상대로 지목된 카라타 에리카는 대표적 친한파 배우로 2017년부터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모모족 우두머리 카리카 역을 맡기도 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