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육보건대,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결과보고회 실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1.23 11: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육보건대,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결과보고회 실시
삼육보건대학교가 지난 22일 교육부와 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해 전문대학 학생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마인드 및 전공 실무능력 배양, 취업역량을 향상하도록 지원하는 대학 단위 지원 프로그램이다.

2019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에 작년 4월 선정된 6명의 학생은 지난 8월에 미국과 캐나다로 출국해 16주간 현지적응교육과 전공별 현장학습을 마치고 귀국했다.

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지정공모기관인 미국 We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에는 간호학과 도혜림, 윤인수 학생, 캐나다 Dawson College에는 의료정보과 이채은 학생이 다녀왔다. 자유공모로 선발된 간호학과 조윤, 박예윤, 홍예원 학생은 미국 LA Vocational Institute를 방문했다.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한 6명의 학생은 각기 어학능력향상 과정 전공분야의 지식탐구,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에 대해 자신이 보고 느낀점을 생생하게 영상 및 발표자료를 통해 전달했다.

또한 박예윤 학생은 이번 글로벌 현장학습 공모전 사진부분에 뛰어난 창의력으로 장려상에 입상해 간단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조윤 학생은 "직접 환자에게 주사해 채혈이 가능했던 미국에서의 실습은 임상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두한 총장은 "글로벌현장학습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단기연수보다 효과가 커 예산이 확대될 예정이다. 우리 대학도 단기연수와 함께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장기연수의 제도적 틀을 마련하겠다"며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해외에 진출하는 기회를 갖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2012년부터 미국과 독일, 호주, 캐나다로 28명의 학생이 글로벌현장학습에 참여했으며, 이 외에도 SHU Explorer와 SHU Propeller등 6개의 체계화 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