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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내달 1일 '2020년 제2회 짜장콘서트' 연다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20.01.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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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과 전문예술단체 음악풍경이 내달 1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석당박물관 로비에서 '2020년 제2회 짜장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동아대 석당박물관이 지난해 11월 문화예술 활동 저변 확대와 박물관 프로그램 확대 등을 위해 전문예술단체 음악풍경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의 일환이다.

'우리를 적시고 간 노래들'이란 테마로 열리는 이번 짜장콘서트엔 바리톤 유용준과 소프라노 배규린, 피아니스트 정은희 등이 출연해 가곡과 아리아 등 친숙한 음악과 이야기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반주를 맡은 정은희 피아니스트는 동아대 대학원 등을 졸업하고 '라 보엠'과 '라 트라비아타', '사랑의 묘약', '봄봄' 등 다수 오페라 연주와 독창회 반주에 참여했으며 울산대 외래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프로무지카 전속 피아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바리톤 유용준 씨는 한국가곡 '청산에 살리라'(김연준)와 창작가곡 '차가운 꽃'(손한묵), 오페라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 중 아리아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를 선보인다.

또 이날 데뷔하는 소프라노 배규린 씨는 창작가곡 '연'(이원주)과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 중 '무제타의 왈츠'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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