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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 마켓컬리 설 선물 1위, 건강기능식품 '홍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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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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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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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홍삼의 '홍삼으로 에너지 타임 스틱'/사진제공=마켓컬리
김정환 홍삼의 '홍삼으로 에너지 타임 스틱'/사진제공=마켓컬리
올해 마켓컬리에서 설 선물로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마켓컬리가 올해 설 선물세트 기획전 판매현황을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팔린 설 선물세트는 '건강기능식품'이었다. 특정일을 지정해 배송하는 예약배송 선물세트로는 '정육' 상품이 가장 인기였다.

마켓컬리의 설 선물세트 판매결과, 상위매출 1위부터 9위까지가 모두 건강기능식품이 차지했다.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김정환 홍삼의 '홍삼으로 에너지타임 스틱'으로 만개 이상 팔려 현재 매진된 상태다. 두번째로 많이 팔린 상품은 안국건강의 '식물성 루테인 지아잔틴'으로 눈건강을 위한 상품이다.

마켓컬리의 설 선물세트 매출상위 3위와 4위도 각각 홍삼스틱과 눈 건강 식품이었다. 5위부터 9위까지 제품들 역시 배도자리청, 산삼배양근, 유산균 등 모두 건강식품이 차지했다. 10위는 과일인 '청도 반건시 1+1' 제품이었다. 매출 상위 10개 설 선물세트의 평균가격은 4만9000원대였다.

마켓컬리 관계자는 "이전 명절에도 홍삼류나 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한 인기를 끌었으나, 올해처럼 과일, 정육, 수산 제품 등 다른 선물세트를 제치고 압도적으로 매출상위 순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라며 "매년 건강의 중요성이 커지는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 결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상품 도착일을 특정일로 지정하는 예약배송 선물세트는 상위 매출 10개 제품 중에 8개가 신선도가 중요한 정육 상품이었다. 예약배송 매출 1위 상품은 태우한우의 1+ 한우 실속 구이 세트였고, 2위부터 4위 역시 모두 한우 1+ 상품이 차지했다.

예약배송 5위부터 10위 상품의 경우도 5위 사과&배 선물세트와 9위 옥돔&갈치&민어굴비 세트를 제외하고 모두 정육상품이 차지했다. 예약배송 선물세트 매출 상위 10개 상품의 평균가격대는 13만원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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