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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썼나? 다보스 간 이방카 트럼프에 美언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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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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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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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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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 중인 제50차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의 의전 차량 비용이 3만4000달러(4000만원)로 책정돼 미국 언론의 비판을 받고 있다.

쿼츠 등은 22일(현지시간) 미 연방정부 재정 사용 홈페이지(USAspending.gov) 자료를 인용해 이방카 보좌관의 다보스 포럼 의전차량 비용이 3만4000달러로 트럼프 일가의 다보스 포럼 의전 비용은 총 400만달러(46억7600만원)를 넘는다고 보도했다.

미 연방정부 재정 홈페이지에 따르면 ‘마블’이라는 코드명으로 올라온 이방카 보좌관의 차량 의전 비용은 미 국무부 예산에서 집행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트럼프 일가 차량, 호텔 예약 등을 포함해 총 105만1000달러(약 13억 원)가 의전 비용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또 쿼츠는 총 비용 400만 달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포스원과 전용헬기 마린 원의 이동 비용(약 220만 달러)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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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은 각종 국제 행사에 참석하며 백악관 실세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최근엔 그와 관련 없는 IT 행사인 CES에 참여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번 다보스 포럼에는 이방카 트럼프 보좌관뿐 아니라 그의 남편이자 백악관 선임 고문인 재러드 쿠슈너도 참석했다. 그의 의전 코드명은 ‘메카닉’이지만 의전비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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