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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18세에 '복면가왕' 뺏긴 만찢남, 판정단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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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형도 기자
  • 2020.01.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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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6연승을 거두고 물러난 '만찢남' 가수 이석훈이 판정단으로 돌아온다.

26일 방송되는 MBC 설특집 '복면가왕'에선 가왕 출신 이석훈이 래퍼 그리, 에이프릴 나은&채경, 고영배 등과 판정단으로 등장할 전망이다.

이석훈은 6연승을 거두다 현 가왕 '낭랑 18세'에 왕좌를 내줬다.

판정단석에 처음 앉게된 그는 "여기서 보니 또 새로운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가왕 출신 다운 매서운 추리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



  • 남형도
    남형도 human@mt.co.kr

    쓰레기를 치우는 아주머니께서 쓰레기통에 앉아 쉬시는 걸 보고 기자가 됐습니다. 시선에서 소외된 곳을 크게 떠들어 작은 변화라도 만들겠다면서요.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마음 간직하려 노력합니다. 좋은 제보 언제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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